En resumen
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과 역량 강화를 위해 '돌봄 러닝스쿨'과 공무원 대상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4월 3일 교육에서는 돌봄 당사자 강연, 지원 사례 공유, 자기돌봄비 사업 안내 등이 진행됐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서울시복지재단은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돌봄 러닝스쿨'을 운영하고, 이들을 발굴·지원하는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도 시행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은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돌봄 러닝스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이 가족은 물론 자신을 돌보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총 10개 회차로 구성된다.
1회차는 지난달 28일 돌봄 당사자의 멘토링을, 2회차는 지난 13일 '자기돌봄'을 주제로 진행됐다.
추후 열릴 프로그램들은 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청 방법과 함께 안내된다. 재단은 회차당 30명가량을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재단은 또한 가족돌봄청년을 발굴·지원하는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을 시행한다.
앞서 4월 3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돌봄 당사자의 강연과 광주 서구의 민관협력을 통한 지원사례 공유, 서울시 자기돌봄비 사업 안내 등이 이뤄졌다.
오는 25∼26일에는 상반기 현장 실무과정 교육이 진행된다. 종합사회복지관과 교육복지센터, 학교, 병원 등 기관별 실제 지원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유연희 사회서비스지원센터장은 "가족돌봄청년이 스스로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현장 실무자들이 이들을 먼저 알아볼 수 있는 감각을 기르고, 실제 지원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라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돌봄 러닝스쿨의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무엇인가?
-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의 추가 일정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