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AI 기반 트레일러 자율주행 기술로 한국부터 미국까지 화물운송 전 구간의 완전 무인화를 추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 3분기 내 국내 최초로 트레일러 자율주행 운송을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마스오토는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으로, AI 기반 트레일러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모빌리티 실증 특례를 확보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평가를 통과했다.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AI 기반 트레일러 자율주행 기술로 한국부터 미국까지 화물운송 전 구간의 완전 무인화를 추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마스오토는 1일 서울 강남 드리움에서 이러한 내용의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마스오토 박일수 대표와 노제경 부대표는 사업 초기부터 엔드투엔드(E2E) AI 중심의 화물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마스오토는 국토교통부 모빌리티 실증 특례를 확보하고 최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평가를 통과해 3분기 내 국내 최초로 트레일러 자율주행 운송을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회사는 우선 3개 고객사와 함께 부산항을 오가는 트레일러 자율주행 유상 운송을 시작한다.
현대자동차[005380] 엑시언트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트레일러가 투입되며 해당 노선들은 약 80%의 구간이 겹치는 공통 간선 구간을 포함하고 있어 반복 운행 기반의 수출 화물 자율주행 네트워크로 확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마스오토는 일반도로까지 주행 범위를 넓힌 대형트럭 자율주행 E2E AI 모델 마스넷 3을 공개했다.
마스넷 3은 장거리 화물운송 구간의 98%를 차지하는 고속도로와 나머지 2%의 일반도로 구간을 고정밀 지도 없이 카메라 중심 시스템으로 주행할 수 있는 기술이다.
E2E AI의 자율주행 성능은 실주행 데이터와 GPU 인프라가 핵심으로 마스오토는 최근 대형트럭 실주행 데이터와 GPU 인프라 부문의 병목현상을 해소하며 마스넷 3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밖에 마스오토는 대형트럭 운전자를 위한 레벨2 자율주행 서비스 코파일럿도 공개했다.
코파일럿은 고속도로와 간선도로 중심의 장거리 운행을 지원하는 구독형 자율주행 서비스다.
코파일럿은 하루 최대 11시간 운행하는 장거리 트럭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AI 최적 주행으로 연비를 개선한다.
특히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코파일럿 시범 운영을 통해 10% 이상의 유류비 절감 효과를 검증했다.
이는 미국 장거리 운송 기준 차량 1대당 월 약 200만 원의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고 마스오토는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한국도로공사의 심야 시간대 자율주행 트럭 전용차로 시범사업과 맞물려 고속도로 물류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기반 기술로 활용될 예정이다.
마스오토 박일수 대표는 "마스오토가 지향하는 진정한 자율주행은 차량 1대당 수억 원의 비용이 드는 기존 방식을 넘어, 물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E2E AI 기술로 경제적이고 안전한 화물운송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3분기 내 국내 최초 트레일러 자율주행 유상 운송 본격 개시
Muy probable · En meses
한국~미국 화물운송 전 구간 완전 무인화 추진
Especulativo · En años
Preguntas abiertas
- 미국 내 자율주행 규제 및 인프라 현황은?
- 마스오토의 기술 상용화 로드맵은?
-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