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AI와 함께하는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 개최
En resumen
국립현대무용단이 7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세종, 당진, 김해, 제주에서 AI와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AI가 춤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탐구하며 관객이 직접 AI 앞에서 춤을 시연하고 판단을 받아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국립현대무용단이 인공지능(AI)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탐구하는 프로젝트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를 세종, 당진, 김해, 제주에서 개최한다.
국립현대무용단은 다음 달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세종·충남 당진·경남 김해·제주에서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를 공연한다고 23일 밝혔다.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는 인공지능(AI)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탐구하는 프로젝트다. 무대에는 로봇의 형상을 한 AI와 AI의 춤 인식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무용가가 등장한다.
무용가가 안무를 선보이면 AI는 해당 안무가 '춤인지 아닌지', 춤의 요소가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를 판별한다. 이 과정에서 무용수와 관객은 AI의 시선이 인간의 몸과 움직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실험하게 된다.
'넌댄스 댄스 렉처 퍼포먼스'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관객은 직접 AI 앞에서 춤을 시연하고 AI의 판단을 받아봄으로써 춤의 본질과 인간의 몸, AI와의 관계에 대해 사유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공연은 7월 10∼11일 세종예술의전당, 7월 24∼25일 당진문예의전당, 8월 14∼15일 김해문화의전당, 11월 28∼29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Preguntas abiertas
- AI의 춤 인식 기준은 무엇인가?
- AI와 인간의 춤 인식 차이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