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튀르키예가 지진 피해를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에 구조 인력과 장비를 급파하기로 결정했다. 총 40여명의 수색·구조 및 인도적 지원팀, 수색견 2마리, 구조차량 3대와 함께 국방부 군인 22명 및 별도 장비가 파견될 예정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튀르키예는 2023년 2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으며, 재해 대응 경험이 풍부하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최악의 지진 피해를 겪고 있다.
최악의 지진 피해를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에 튀르키예가 구조 인력을 급파하기로 했다고 아나돌루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은 유관 부처와의 논의를 거쳐 수색·구조 및 인도적 지원팀 38명, 보건부 소속 5명, 튀르키예 적십자사 직원 2명 등 총 40여명과 수색견 2마리, 구조차량 3대를 베네수엘라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또 튀르키예 국방부도 군인 22명과 별도 장비를 보내기로 했다.
튀르키예군 A-300M 수송기가 이들 인력과 장비를 싣고 이날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공항에서 이륙할 예정이다.
AFAD는 크고 작은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튀르키예에서 생존자 구조, 시신 수습 등 재해 대응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3년 2월 튀르키예 남동부 가지안테프 일대에서 규모 7.8, 7.5의 강진이 잇달아 덮쳐 5만명 넘게 숨진 바 있다.
Preguntas abiertas
- 구조 인력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
- 베네수엘라 정부의 공식적인 반응은 어떠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