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하나은행이 조부모를 신탁관리인으로 지정하고 절세 혜택까지 제공하는 '내맘대로신탁 가족사랑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관리인의 승인 없이는 자금 인출이 불가능하며, 10년 주기 증여세 공제 한도를 활용한 사전 증여와 다양한 자산 운용을 통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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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하나은행은 장기 자산관리 신탁 상품인 '내맘대로신탁 가족사랑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조부모 등을 신탁관리인으로 지정하여 자금 사용을 보호하고, 10년 주기 증여세 공제 한도를 활용한 사전 증여로 절세 효과를 제공한다.
조부모 신탁관리인으로 지정…신탁계좌서 ETF등에 투자해 절세도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하나은행은 장기 자산관리 신탁 상품 '내맘대로신탁 가족사랑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조부모 등을 신탁관리인으로 지정해 관리인의 승인 없이는 자금을 인출하거나 해지할 수 없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신탁자산이 대학등록금이나 결혼자금 등 증여자의 본래 취지에 맞게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보호한다.
10년 주기 증여세 공제 한도를 활용한 사전 증여로 절세도 가능하다.
손주와 자녀에게 10년마다 공제 한도까지 증여 후, 가족사랑형 신탁을 통해 예금, 주가연계증권(ELB), 상장지수펀드(ETF) 등 다양한 자산으로 운용해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는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앞서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100세 신탁'을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내맘대로 신탁'으로 개편했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수수료는 얼마인가?
- 신탁관리인 지정 절차는?
- 수익률 보장 여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