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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주민 편의·행정 효율 높이는 통합복지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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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02.06.2026Política1 dk okumaSouth Korea

진안군, 주민 편의·행정 효율 높이는 통합복지 플랫폼 구축

En resumen

전북 진안군이 기존 복지 서비스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기능을 '빠망카드'로 통합한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65세 이상 군민에게 교통비, 목욕비, 정책 수당 등을 빠망카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전북 진안군은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기존 복지 서비스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기능을 '빠망카드'로 통합하여 이용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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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통합복지 플랫폼은 기존 복지서비스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기능을 하나로 묶어 지역사랑 '빠망카드'로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즉 빠망카드로 65세 이상 군민에게 제공하는 교통비, 목욕비, 각종 정책 수당에 농어촌기본소득까지 통합해 쓸 수 있는 플랫폼이다.

군은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지급 시간을 줄여 군민이 빠르게 혜택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길용 군 기본소득TF팀장은 "기존 복지서비스와 기본소득 지급 기능을 빠망카드 하나로 연계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복지서비스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공모사업 선정 여부 및 시점
  • 빠망카드의 구체적인 사용처 및 한도
  • 통합복지플랫폼 구축으로 인한 예상되는 행정 비용 절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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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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