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계획위,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변경·도솔학교 재건축안 통과
En resumen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 및 공기정화시설 신설안과 특수학교 서울도솔학교 재건축안을 원안 가결했다. 터널은 2031년 12월 개통, 도솔학교는 203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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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신림∼봉천터널은 주민 민원 해소를 위해 진출입부 위치 변경 및 공기정화시설 신설이 필요했으며, 서울도솔학교는 노후 시설 개선이 시급했다.
세 줄 요약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진출부 공기정화시설 신설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본 사업이 이번 도시계획위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지하차도 구간이 올해 9월 착공돼 신림∼봉천터널 전체 구간의 2031년 12월 개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에 있는 특수학교 서울도솔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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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통과…도솔학교 재건축 결정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진출부 공기정화시설 신설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작년 10월 10일 착공한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와 관련한 관악구와 금천구 주민 민원 해소를 위해 변경된 설계안을 반영했다.
이에 따라 사당 방향 진출부는 60m, 진입부는 80m 옮겨진다. 기존 4천801m였던 터널 길이는 진출부 위치 변경으로 60m 줄어 4천741m가 된다.
또 2020년 신설된 '서울시 도로터널 환기시설 설계 및 운영기준'을 충족하고 차량 배출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 진출부애 공기 정화시설을 추가하기로 했다.
시는 "본 사업이 이번 도시계획위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지하차도 구간이 올해 9월 착공돼 신림∼봉천터널 전체 구간의 2031년 12월 개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에 있는 특수학교 서울도솔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신설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1971년 사립으로 문을 열어 2019년 공립으로 전환한 도솔학교는 기존 시설이 특수학교 시설기준, 내진설계, 피난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서울 특수학교 중 1인당 교육 공간이 가장 좁아 시설 개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으로 기존 노후시설을 철거하고 본관동과 체육관동을 연면적 약 1만1천309㎡,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재건축한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향후 건축설계를 거쳐 203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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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신림∼봉천터널 전체 구간 2031년 12월 개통
Probable · En años
서울도솔학교 2031년 3월 개교
Probable · En añ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