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AUAlgeria Secures World Cup Knockout Spot in Dramatic 3-3 Draw with AustriaESNueva réplica sísmica en Venezuela: 4,6 de magnitud en La Guaira sin daños adicionalesRUGermany May Reinstate Conscription by Late July 2027 Due to Recruitment ShortfallsESIncendio en Huertezuelas (Ciudad Real) confina la pedanía y desaloja a 60 vecinosINTLTrump Slams Supreme Court Over Mail-In Ballot Ruling, Citing Baseless Fraud ClaimsSESex döda i skjutning vid ungdomshem i TysklandPLOśmioro nastolatków uratowanych z Tatr - grupa nie była przygotowana na burzęUSU.S. Military Searches for Missing Marine Off Southern California CoastTRSamsung Galaxy A27: İnce Telefon Yarışı İvmesini Kaybediyor mu?GLOBALFree Sports Opportunities Abundant Amid Participation BarriersAUAlgeria Secures World Cup Knockout Spot in Dramatic 3-3 Draw with AustriaESNueva réplica sísmica en Venezuela: 4,6 de magnitud en La Guaira sin daños adicionalesRUGermany May Reinstate Conscription by Late July 2027 Due to Recruitment ShortfallsESIncendio en Huertezuelas (Ciudad Real) confina la pedanía y desaloja a 60 vecinosINTLTrump Slams Supreme Court Over Mail-In Ballot Ruling, Citing Baseless Fraud ClaimsSESex döda i skjutning vid ungdomshem i TysklandPLOśmioro nastolatków uratowanych z Tatr - grupa nie była przygotowana na burzęUSU.S. Military Searches for Missing Marine Off Southern California CoastTRSamsung Galaxy A27: İnce Telefon Yarışı İvmesini Kaybediyor mu?GLOBALFree Sports Opportunities Abundant Amid Participation Barriers
Newsgather
Back삼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안전 실태 점검 실시
삼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안전 실태 점검 실시
En desarrollo
연합뉴스6 g öncePolítica2 dk okumaSouth Korea

삼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안전 실태 점검 실시

En resumen

삼척시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 인권 및 안전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인권 침해 예방, 권익 보호, 제도 정착 도모를 목표로 하며, 특히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조치를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삼척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근로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 인권·안전 실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인권침해 예방, 권익 보호, 제도 정착 도모를 위해 추진된다.

Tamaño de fuente

삼척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근로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 인권·안전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농가의 계절근로자 운영 실태를 점검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오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된다.

올해 신규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 8개소와 근로자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담당 공무원과 통역요원 등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인권 보호 조치 이행 여부, 적법한 숙소 제공 여부,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 조치 현황, 근로환경 및 권익침해 여부 등에 대해 고용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휴식 시간 보장, 충분한 식수 제공, 작업환경 관리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가 적절히 이뤄지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중대한 인권침해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출입국 관서에 즉시 인계하고, 숙소 환경이나 교육 미흡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고용주에게 시정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은 향후 제도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기석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근로자의 인권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점검 결과 시정 조치 요구 사항은 어떻게 이행될 것인가?
  • 개선 과정에 반영될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은 무엇인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Más sobre este tema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