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경기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14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물 교감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치료 도우미견 교감, 보호 동물 공간 청소, 입양 홍보 카드 만들기 등에 참여하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경기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동물과 교감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동물 교감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반려마루화성에서 동물 교감 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14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으로, 회차당 최대 1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물 교감 활동과 연계해 진행한다.
참가자는 먼저 훈련된 치료 도우미견과 함께 교감하며 동물을 관찰하고 강아지와 인사하는 방법, 함께 산책하는 방법 등을 배운다.
이후 보호 동물이 생활하는 보호동 공간을 청소하고 환경을 정비한 뒤 사회화 활동을 진행한다.
강아지 입양센터에서는 보호견과 산책하며 강아지 스트레스 완화를 돕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고양이 입양센터에서는 보호묘와 사냥놀이, 장난감 놀이 등을 통해 행동 풍부화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입양 홍보카드 만들기와 인식표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홍보카드는 센터 내에 비치되며, 인식표는 입양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은 다음 달 13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회당 2시간30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편, 반려마루화성에서는 방학 기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반려견 행동지도사, 반려동물미용사, 동물보건사 등 3개 직군을 체험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일 반려마루화성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은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에서 할 수 있다.
Preguntas abiertas
- 프로그램 만족도는 어떠한가?
- 향후 유사 프로그램 확대 계획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