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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원, 전주 남부권 광역교통 거점 기능 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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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6.06.2026Política1 dk okumaSouth Korea

전주시의원, 전주 남부권 광역교통 거점 기능 강화 촉구

En resumen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이 전주 남부권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해 환승 거점 및 물류 시설 조성을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교통 인프라가 북부권에 집중되어 남부권의 발전 흐름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전주시의 핵심 교통 인프라가 도심과 북부권에 집중되어 남부권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이 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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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 남부권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양영환 전주시의원(동서학, 서서학, 평화1·2동)은 16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새만금고속도로 개통과 남전주 나들목 연결 등 변화하는 광역교통망에 대응하는 남부권 거점시설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전주시의 핵심 교통인프라가 도심과 북부권에 집중돼 남부권이 광역교통 관문으로 도약하는 흐름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 의원은 고속·시외버스 정차는 물론 시내버스·택시·주차시설이 연계된 '남부권 환승 거점' 조성을 제안했다.

아울러 화물터미널과 공동물류 시설 등 물류 지원 기능을 검토해 전주시 교통정책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양 의원은 "남부권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지역 교통난을 해소하고 물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며 전주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Preguntas abiertas

  • 남부권 환승 거점 및 물류 시설 조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인가?
  • 전주시의 재정적 지원 방안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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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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