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Woo-seok, the 30th Korean Big Leaguer, Finally Steps onto the MLB Mound
En resumen
- 고우석이 2026년 5월 10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 1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박찬호 이후 30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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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2026년 5월 10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1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박찬호 이후 30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