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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nam Hapcheon issues ozone advi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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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nam Hapcheon issues ozone advisory

En resumen

  • An ozone advisory has been issued for Hapcheon, Gyeongnam, effective 6 PM on the 13th, with average ozone concentration at 0.1206 ppm.
  • The advisory for Sancheong has been lifted.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An ozone advisory is issued when the average ozone concentration in the air exceeds 0.12 ppm. Vulnerable groups like the elderly and children are advised to limit outdoor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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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6시를 기해 경남 합천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6시 현재 0.1206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산청군에 내려졌던 오존주의보는 해제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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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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