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nam Leap Preparation Team Discusses Joint Response to Pending Issues with Jeonnam-Gwangju Transition Planning Committee
En resumen
경남대도약준비팀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를 방문해 영호남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남해안권발전특별법 및 항공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편 등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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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경남대도약준비팀은 박완수 지사의 도정 2기 청사진을 제시하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와 민선 9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난해 5월 경남도와 전남도의 영호남 상생협력 선언의 연장선이다.
경남대도약준비팀,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방문해 현안 공동 대응 협의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와 전남광주특별시가 민선 8기에 추진한 영호남 상생협력을 민선 9기에도 이어간다.
박완수 지사가 이끌 도정 2기 청사진을 제시하는 경남대도약준비팀은 15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전남광주특별시장직 인수위)를 방문해 민선 9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내달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광주광역시와 통합하는 전남도는 지난해 5월 경남도와 영호남 상생협력을 선언한 바 있다.
양측은 당시 남해안권발전특별법·항공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분리 등 현안을 중심으로 상호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경남대도약준비팀은 이번 방문에서 조속한 남해안권발전특별법·항공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남해안권이 풍부한 해양관광 자원, 산업 잠재력을 가졌음에도 중첩 규제를 받아왔다며 규제 완화, 특례 부여, 남해안종합개발청 신설, 특별회계 설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담은 남해안권발전특별법 제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또 우주항공청과 우주항공국가산단이 있는 경남 사천시,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전남 고흥군에 우주항공복합도시를 조성하는 특별법 제정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양측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경남대도약준비팀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23년이 지났음에도 경남에 속한 하동지구 개발률이 14.12%에 머무른다며 하동지구를 중심으로 독립적인 경제자유구역 운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양측은 경제자유구역 체계 개편이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영호남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데 공감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Preguntas abiertas
- 특별법 제정 시 구체적인 일정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편의 세부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