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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베트남 전력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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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sa önce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LS일렉트릭, 베트남 전력 시장 공략 강화

En resumen

LS일렉트릭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일렉스 베트남 2026'에 참가해 AI 기반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베트남 전력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LS일렉트릭은 베트남의 국가 정책에 발맞춰 AI 데이터센터 및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선보이며 아세안 전력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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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일렉스 베트남 2026(ELECS VIETNAM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기업 중 최대 수준인 부스 공간에 'LS일렉트릭의 AI 기반 통합 설루션으로 만들어가는 베트남의 미래'를 주제로 4개 존(ZONE)을 마련한다.

'AI 데이터센터' 존에서는 최근 첨단 IT 인프라 유치를 추진 중인 베트남의 국가 정책에 발맞춰 급증하는 데이터 처리 수요와 AI 산업 성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 설루션을 소개한다.

'디지털 전환(DX)' 존에서는 차세대 AI 기반 국가 전력망 운영 플랫폼인 'K-EMS 2.0'을 전시한다. K-EMS 2.0은 LS일렉트릭이 세계에서 5번째로 자체 개발에 성공한 국가 단위의 전력망 통합 관제 플랫폼이다. 발전 제어를 최적화해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정밀한 실시간 안전성 분석을 통해 대규모 정전리스크를 차단해 전력망 상태를 선제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산업단지,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등 고객별 수요에 맞춘 패키지형 전력 인프라 설루션을 앞세워 아세안 전력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 현지 파트너십은?
  • 향후 투자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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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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