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유니세프로부터 독감 백신 공급자로 선정되어 약 64만 도즈를 라오스, 미얀마, 피지 등 7개국에 선적하기 시작했다. 이는 유니세프와의 첫 협력 사례로, 국제기구와의 공조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SK바이오사이언스는 유니세프와 독감 백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약 64만 도즈를 라오스, 미얀마 등 7개국에 선적하기 시작했다. 이는 SK바이오사이언스와 유니세프의 첫 협력 사례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는 유니세프로부터 독감 백신 공급자로 선정돼 대상 물량의 선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올해 유니세프 측에 제공할 독감 백신 양은 약 64만 도즈(1회 접종분)다.
공급 대상국은 라오스, 미얀마, 피지, 에티오피아, 레바논, 알바니아, 팔레스타인 등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는 임상을 통해 면역원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다고 회사가 전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유니세프와의 첫 협력 사례"라며 세계보건기구(WHO) 미주 본부인 범미보건기구(PAHO)에 이어 국제기구와 공조를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수익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고려한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제기구와 협력을 강화해 세계 감염병 대응과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