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외국인 투자자, SK하이닉스·현대차 등 순매수…삼성전자·삼성전기 순매도
외국인 투자자, SK하이닉스·현대차 등 순매수…삼성전자·삼성전기 순매도
En desarrollo
연합뉴스20 sa önce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외국인 투자자, SK하이닉스·현대차 등 순매수…삼성전자·삼성전기 순매도

En resumen

  • 오후 3시 30분 기준, 외국인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 현대차, SK스퀘어 등을 순매수했으며, 삼성전자, 삼성전기, LG 등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 KRX와 연합인포맥스 자료에 기반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오후 3시 30분 기준,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및 순매도 종목 현황을 KRX와 연합인포맥스 자료를 바탕으로 제공한다.

Tamaño de fuente

외국인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 현대차, SK스퀘어 등을 순매수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KRX와 연합인포맥스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를 5,604.1억원, 23.8만주 순매수하며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다. 뒤이어 현대차(2,731.3억원, 42.9만주), SK스퀘어(2,477.6억원, 16.8만주), HD한국조선해양(1,101.5억원, 24.8만주), 키움증권(899.6억원, 22.9만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779.5억원, 7.5만주), BGF리테일(486.6억원, 38.3만주), 포스코인터내셔널(576.9억원, 88.6만주), 삼성E&A(409.0억원, 72.7만주), 효성중공업(392.9억원, 1.0만주), 기업은행(362.7억원, 156.7만주), 두산에너빌리티(355.2억원, 34.1만주), 제일기획(320.5억원, 150.8만주), SK이터닉스(312.3억원, 56.4만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9.0억원, 2.5만주), BNK금융지주(293.6억원, 157.5만주), 삼성카드(283.6억원, 52.8만주), 강원랜드(279.8억원, 171.4만주), 롯데지주(197.2억원, 74.0만주), HL만도(239.1억원, 32.3만주), JB금융지주(187.0억원, 65.1만주), 이수페타시스(184.8억원, 14.8만주)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2,845.0억원, 83.9만주를 순매도하며 가장 많은 매도세를 보였다. 이어 삼성전기(2,069.2억원, 10.2만주), LG(986.1억원, 86.2만주), 삼성SDI(720.0억원, 13.1만주), 한미반도체(538.9억원, 16.1만주), NAVER(383.7억원, 15.8만주), KT&G(343.3억원, 18.4만주), LG에너지솔루션(298.7억원, 7.3만주), SK텔레콤(288.5억원, 28.6만주), 삼성화재(277.2억원, 4.1만주), 현대엘리베이터(263.3억원, 32.1만주), 두산(259.7억원, 1.5만주), POSCO홀딩스(258.9억원, 6.7만주), DB하이텍(212.3억원, 13.3만주), LG전자(206.0억원, 8.7만주), 삼성전자우(180.3억원, 8.1만주), 삼성증권(157.3억원, 12.6만주), 기아(157.3억원, 9.3만주) 등을 순매도했다.

(자료=KRX, 연합인포맥스)

Preguntas abiertas

  • 순매도/순매수 이유 분석은?
  • 향후 외국인 투자자 동향 전망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마이클 버리, 스페이스X 주가 하락 베팅 검토했으나 옵션 비용 부담으로 포기
En desarrollo·22 dk önce

마이클 버리, 스페이스X 주가 하락 베팅 검토했으나 옵션 비용 부담으로 포기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헤지펀드 매니저 마이클 버리가 스페이스X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옵션 거래를 검토했으나, 옵션 가격이 너무 비싸 실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버리는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실제 사업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부풀려졌다고 지적하며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와 비교해 비상식적인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Más sobre este tema외국인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