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인도네시아에서 정·관계 인사와 개발사를 만나 SMR, LNG 터미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올인원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하며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인도네시아를 핵심 전략시장으로 삼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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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인도네시아에서 정·관계 인사와 개발사를 만나 SMR, LNG 터미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올인원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하며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인도네시아를 핵심 전략시장으로 삼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