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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ud·9/7/2026Resumen IA
젊은 2형 당뇨병 환자, 초기 고혈압도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
20~30대 젊은 2형 당뇨병 환자도 초기 고혈압 단계부터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뚜렷하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완기 혈압 상승의 영향력이 크며, 적극적인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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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min de lectura

20~30대 젊은 2형 당뇨병 환자도 초기 고혈압 단계부터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뚜렷하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완기 혈압 상승의 영향력이 크며, 적극적인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국산 잡곡의 건강 가치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항당뇨·항고혈압 효과를 극대화하는 '황금 혼합비율'을 찾아내 특허 등록을 마쳤다. 항당뇨 잡곡 최적 혼합비율은 귀리·수수·손가락조·팥·기장이며, 항고혈압 혼합비율은 손가락조·수수·팥이다.

최근 9년간 청년층 고혈압 환자가 꾸준히 증가했으며, 특히 1인 가구 청년층의 유병률이 다인 가구보다 높고 증가폭도 커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남성 1인 가구가 고위험군으로 분석되었다.

미국 연구팀이 25년간 2만5천여 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어린 시절 당 함유 음료를 많이 마시면 성인이 된 후 고혈압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과일 섭취로 대체하면 위험이 낮아졌다.

2025년 기준 30세 이상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충남이 24.1%로 전국 최고였으며, 최근 10년간 강원·인천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음주, 흡연, 걷기 실천율 등 복합적인 생활 습관의 영향을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