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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rtes·2/8/2026Resumen IA
SSG 아빌라, 후반기 에이스 넘어 '멘토'로…김민준 슬라이더 전수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후반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김민준 선수에게 슬라이더를 가르쳐주는 등 멘토 역할도 하고 있다. 그의 외향적인 성격과 뛰어난 투구로 팀 선발진의 부진을 극복하는 데 기여하며,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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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후반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김민준 선수에게 슬라이더를 가르쳐주는 등 멘토 역할도 하고 있다. 그의 외향적인 성격과 뛰어난 투구로 팀 선발진의 부진을 극복하는 데 기여하며,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에 도전한다.

SSG 랜더스가 고졸 신인 투수 김민준의 호투에 힘입어 9연패에서 벗어났다. 김민준은 두산전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고졸 신인 김민준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최정의 투런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4-2로 꺾고 9연패에서 벗어났다. 김민준은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민준이 KPGA 선수권대회 첫날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통산 4승의 이태희는 1타 차 공동 2위,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은 공동 5위로 상위권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