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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rtes·04.06.2026Resumen IA
안세영, 인도네시아 오픈 8강 안착…서승재-김원호 조도 8강 진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과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푸살라 신두를, 서승재-김원호 조는 프랑스 형제 조를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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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과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푸살라 신두를, 서승재-김원호 조는 프랑스 형제 조를 완파했다.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 32강전에서 대만 왕치린-추샹제 조를 2-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최근 싱가포르 오픈 준결승에서 연승 행진이 끊긴 아쉬움을 딛고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도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