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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9/7/2026Resumen IA
기아 옌청공장, 중국 내수 부진 딛고 제3국 수출 기지로 전환
기아 옌청공장이 중국 토종 전기차 업체의 급성장으로 인한 현지 시장 부진을 극복하고 제3국 수출 기지로 전환하고 있다. 2021년 15만대까지 줄었던 생산량은 지난해 25만대로 회복했으며, 현재 생산량의 80%가 90개국으로 수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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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3 min de lectura

기아 옌청공장이 중국 토종 전기차 업체의 급성장으로 인한 현지 시장 부진을 극복하고 제3국 수출 기지로 전환하고 있다. 2021년 15만대까지 줄었던 생산량은 지난해 25만대로 회복했으며, 현재 생산량의 80%가 90개국으로 수출된다.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13개월 연속 동결했다. 견조한 수출과 달리 내수 부진이 심화되는 'K자형 격차'가 확대되는 가운데, 경기 부양책을 주저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