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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23.06.2026Resumen IA
토지보상 지연에 2년 뒤 완공 어려워…시운전 기간 추가도 검토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업이 토지 보상 지연과 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 등으로 개통 시기가 2028년 하반기에서 2030년 상반기로 늦춰질 전망이다. 시는 사업 계획 변경에 착수했으며, 예산 문제와 수소 트램 기술 기준 마련 등도 과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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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업이 토지 보상 지연과 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 등으로 개통 시기가 2028년 하반기에서 2030년 상반기로 늦춰질 전망이다. 시는 사업 계획 변경에 착수했으며, 예산 문제와 수소 트램 기술 기준 마련 등도 과제로 남아있다.

대전시 최대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시기가 당초 2028년 하반기에서 2030년 상반기로 늦춰질 전망이다.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 등으로 사업 계획 변경에 착수했으며, 최종 일정은 통합공정계획 수립 후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