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ítica
27.05.2026Resumen IA
김용남, '나쁜 검사' 그 자체…당이나 후보가 직접 조치하라
혁신당, 민주당 김용남 후보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에 대한 신속한 결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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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혁신당, 민주당 김용남 후보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에 대한 신속한 결단 요구

김용남 후보 측은 동생 회사 돕기 위해 지분 인수한 대부업체 관련 '차명 운영' 의혹에 대해 법률 위반이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정상적인 법인 청산 절차를 위한 행정 조치였다고 해명했다.

Police have launched an investigation into Democratic Party candidate Kim Yong-nam for the Pyeongtaek parliamentary by-election following allegations of operating a lending business under a nominee. A civic group filed a complaint accusing him of violating lending laws and spreading false information.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을 제기하며 민주당에 결자해지를 촉구했다. 조 후보는 김 후보의 국민 눈높이 평가와 함께 단일화 논의는 그 이후에 가능하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경쟁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을 "국민 눈높이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도 "서민 위하는 척 뒤로는 약탈적 고리대금업"이라며 공세에 가세했다. 김 후보는 의혹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