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 확정…AI 대전환·과학기술혁신 추진
정부가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과학기술혁신과 AI 대전환으로 모두가 누리는 새로운 성장'을 국가 정책기조로 제시했다. 향후 5년간 R&D 투자 확대, AI 인프라 확충, 기술사업화 촉진, 지역균형성장 등을 추진한다.

정부가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과학기술혁신과 AI 대전환으로 모두가 누리는 새로운 성장'을 국가 정책기조로 제시했다. 향후 5년간 R&D 투자 확대, AI 인프라 확충, 기술사업화 촉진, 지역균형성장 등을 추진한다.

부산시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23일 AI 대전환 공약 실행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AI 기업 및 수요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자립 준비 청년 및 전세 사기 피해자들과 만나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이를 바탕으로 청년 정책 과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재정경제부가 AI 혁신 우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AI 대전환 현장, 혁신 더하기' 릴레이 현장 방문 사업을 시작했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AI 혁신 성공요인과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해 2027년 공공기관 AI 활성화 추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경북 대전환' 완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등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 주민 모두가 잘사는 경북을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이 지사는 3선 임기를 앞두고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재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25일 나주에서 '문화재단, 시민이 결정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을 개최한다. 통합특별시 문화재단 운영 및 기관장 선임 방식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며 정책 권고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7년까지 디스플레이·반도체·모빌리티 분야 90개 기업에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며, 올해는 3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서영학 전남 여수시장 당선인은 20일 인터뷰에서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국가산업단지의 대전환을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섬박람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부, 특별시와 협의해 성공적으로 치르고, 산단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편하며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함께 설계하다'를 주제로 시민 대화 행사를 열고 글로벌 인재 유치, 청년 창업 지원, 재도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소통 채널 '목포행 아이디어 열차'를 개설했다. 19일부터 한 달간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정책 제안, 불편 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18일 성명을 통해 "하천 준설은 지속 가능한 홍수 예방책이 아니다"라며 "자연 기반 예방 대책을 마련하라"고 대전시에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최근 2년 내 준설한 8개 구간에서 재준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며, 63억원을 들여 동일 구간을 재준설하는 것은 기존 준설의 효과가 없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과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목포시의 3대 발전 전략 핵심 축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해상풍력 플랫폼, 수산식품 수출단지, 도시개발사업, 친환경선박 클러스터 등을 방문하며 시민 체감형 '목포대전환' 구체화에 나섰다.

천안시장 당선인 인수위, 민선 9기 비전 '365 행복 천안' 위한 시정 구호 선정 위해 18~20일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개 후보 슬로건 중 선택 또는 직접 제안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디지털 시대에 모든 국민이 혜택을 누리도록 디지털 포용 문화 조성을 위한 기념식을 열고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9명에게 포상했다.

삼성전자 DX 부문이 하반기 경영 전략 점검을 위해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고 AI 대전환과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한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했다. AI 자율공장 전환, 소프트웨어·서비스 강화 등 미래 경쟁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민선9기 서울 도봉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도봉대전환준비위원회'로 공식 출범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5개 분과로 운영되며, 도봉구의 미래 설계와 대전환을 목표로 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 실행력 강화와 현장 요구 반영을 위해 2개 TF와 6개 특별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했다. 기업유치, 재정기획 TF와 농업, 해양수산, 교육, 체육, 균형발전, 공약추진 등 6개 특별위원회가 활동한다.

전국 10개 국립대병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의 AI 전환을 위해 협력한다. 양측은 공동 연구·개발 및 AI 윤리 헌장 준수를 통해 의료 격차 해소와 모든 국민의 AI 혜택 균등화를 목표로 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7월 1일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권역별·분야별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수렴된 의견은 시정 기획서와 핵심 전략과제에 반영되며, 새로운 상징체계 마련 논의도 본격화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민선 9기 도정의 핵심으로 AI 대전환을 제시하며, 산업혁신뿐 아니라 의료, 교육, 복지 등 도민 삶과 맞닿은 분야까지 AI를 확산해 균형을 맞추는 '충남형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충남의 역사와 정체성을 살리는 방안을 첫 결재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Goyang Mayor-elect Min Gyeong-seon has officially launched the 'Goyang Great Transition Preparation Committee' for the 9th civilian administration. The committee, led by Chairman Kim Dal-su and Vice Chairman Lee Seong-woo, will consist of 13 members operating in four divisions and two special divisions, focusing on policy review and deriving administrative tasks for a stable launch of the new administration.

A 'Great Transition Planning Committee' has been formed to prepare for the launch of the Jeonnam-Gwangju Integrated Special City and to create a blueprint for its administration. The committee, composed of 20 experts across seven sub-committees, will be chaired by former Samsung Electronics executive Jeong Eun-seung.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구상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성장'과 '시민주권'을 핵심으로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정 방향과 공약 실행 계획을 수립하며, 7개 위원회와 20명 규모로 운영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및 시정 운영 청사진 마련을 위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민형배 당선인 주도로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7개 위원회,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이 위원장을 맡아 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 전략 수립을 총괄한다.

익산시장 당선인 최정호, '안전하고 당당한 익산 대전환' 약속. 대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창출, 제2 혁신도시 유치 등 지역 경제 재건과 현안 해결에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