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업계 소식: 이즈나 첫 콘서트 투어, 나우즈 中 시상식 출연 등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가 K팝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하고, 그룹 이즈나가 9월부터 첫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시작한다. 또한 그룹 나우즈가 다음 달 중국 대표 시상식 'TIMA'에 첫 출연한다.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가 K팝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하고, 그룹 이즈나가 9월부터 첫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시작한다. 또한 그룹 나우즈가 다음 달 중국 대표 시상식 'TIMA'에 첫 출연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 진출을 돕는 사업을 내년에 2배 확대하고 음악 제작비 세액 공제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K팝 성장세 속 신인 감소와 양극화 심화 우려에 따른 조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대중음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소기획사와 인디음악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제작비 상승, 장르 편중 등 구조적 요건으로 인한 성장 둔화 우려 속에서 해법을 모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대중음악 공연장 부족 해소를 위해 지역 체육시설 등을 공연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에 120억원을 지원한다. 1천석 이상 시설을 보유한 지자체 등이 신청 가능하며, 최대 20억원까지 국비 지원된다.

그래미상이 K팝을 포함한 아시아 팝 음악을 위한 새로운 부문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신설했다. 이는 K팝 가수들의 첫 그래미 수상 가능성을 높이며, 향후 K팝의 한국어 가사 사용 증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그래미상이 K팝을 포함한 아시안 팝을 위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다. 내년 2월 7일 열리는 제69회 그래미상 시상식부터 적용되며, K팝 가수들의 수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K팝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연간 최대 3억원을 지원하며, 10개 그룹이 첫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이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저팬 2026'에서 수상했다. BTS는 '베스트 K팝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뛰어'는 '베스트 K팝 송 인 저팬'에 선정됐다. 진의 솔로곡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도 수상했다.

The 'Yeonghui Festival,' a new cultural arts festival centered around women, will be held in Seoul from May 12-14. Organized by singer-songwriter Oh Ji-eun, the event aims to empower and celebrate female musicians and artists, addressing the underrepresentation of women in festival headliner roles.

BTS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2년 만에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AMA에서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저스틴 비버, 레이디 가가, 테일러 스위프트 등 강력한 후보들을 제치고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The theme song 'Golden' for Netflix's animated series 'K-Pop Demon Hunters,' performed by Korean-American siblings Jae and Audrey, along with Rei Ami, won the 'Song of the Year' award at the American Music Awards (AMAs) in Las Veg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