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데이터처장, 남부시장 방문해 경제총조사 참여 독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전주 남부시장을 방문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 조사는 산업 전반의 고용, 생산, 경영 실태를 파악하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전주 남부시장을 방문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했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이 조사는 산업 전반의 고용, 생산, 경영 실태를 파악하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국가데이터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3차 OECD 통계정책위원회에 참석해 한국의 인공지능(AI) 관련 데이터 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AI 친화적 메타데이터 구조화 사업과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 개발 경험이 주목받았다.

국가데이터처가 22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데이터 서비스 혁신 과정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데이터 생애주기 전 단계에 접목하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이 15~19일 아시아·태평양 9개국 범죄통계 담당자를 초청해 '성인지 관점에서 본 범죄통계'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여성 대상 폭력 증가 추세에 맞춰 성인지 개념 및 범죄 통계 체계 교육에 초점을 맞춘다.

South Korea's National Data Office signed an MOU with Statistics Finland in Helsinki to cooperate on data and statistics. Both agencies agreed on the need for data governance and statistical system innovation amid AI growth and increasing demand for data-driven policies.

The National Data Agency (데이터처) has identified establishing government-wide data governance, enhancing data value, and developing national statistics to support state affairs as key achievements in the first year of 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The agency is preparing the 'National Data Basic Law' for parliamentary passage and developing AI-friendly statistical metadata and new integrated data s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