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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nología·hace 15 horasResumen IA
국가대표 AI '독파모' 2차 평가 앞두고…외부 데이터 활용·벤치마크 신뢰성 논란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독파모 2차 평가를 앞두고 해외 전문업체를 통한 벤치마크 최적화 및 외부 데이터 활용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는 외부 데이터 구매가 허용되며 다면 평가로 보완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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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min de lectura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독파모 2차 평가를 앞두고 해외 전문업체를 통한 벤치마크 최적화 및 외부 데이터 활용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는 외부 데이터 구매가 허용되며 다면 평가로 보완 가능하다고 밝혔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독파모 2차 평가에 최종 모델 제출. 8일부터 국민평가단 가동, 이달 중 3개팀 선정 예정. 1차 독자성에서 2차 생태계 적용 평가로 전환.

국가대표 AI 선발 프로젝트 '독파모'의 2차 평가가 이번 주 본격 시작된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4개 팀이 최종 모델을 제출했으며, 국민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이달 중 3개 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정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독파모) 4개 팀을 대상으로 2차 단계평가를 진행한다. 에이전틱 AI 역량이 핵심 승부처로 부각된 가운데, 1차 평가를 뒤흔든 독자성 기준도 강화된다. LG, SKT, 업스테이지는 개발을 완료했으며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이달 말 완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