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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드라마 선구자 안평선 한국방송인회 명예회장 별세
동아방송 PD 출신으로 '정계야화', '창밖의 여자' 등 라디오 드라마를 만든 안평선 한국방송인회 명예회장이 25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1963년 동아방송 PD로 입사해 다수의 라디오 드라마를 연출했으며, 특히 조용필의 히트곡 '창밖의 여자' 제작 비화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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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동아방송 PD 출신으로 '정계야화', '창밖의 여자' 등 라디오 드라마를 만든 안평선 한국방송인회 명예회장이 25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1963년 동아방송 PD로 입사해 다수의 라디오 드라마를 연출했으며, 특히 조용필의 히트곡 '창밖의 여자' 제작 비화를 남겼다.

손석희 앵커가 13년 만에 MBC 라디오로 복귀한다. MBC는 오는 29일 라디오 개편으로 표준FM에서 낮 12시 5분에 방송하는 '손석희의 12시'를 신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손 앵커는 JTBC 퇴사 후 MBC로 돌아와 '손석희의 질문들'을 진행한 바 있다.

영국 BBC가 뉴스, TV, 라디오 콘텐츠 부문에서 550명을 감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향후 2년간 5억 파운드 비용 절감 계획의 첫 단계로, 1억 6천만 파운드를 절감할 예정이다.

MBC 아나운서 임국희(1938~2026)는 1960~70년대 라디오 프로그램 '여성살롱' 등을 진행하며 여성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사회 진출을 이끈 주역으로 기억된다. 그녀의 방송은 여성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60~70년대 라디오 스타였던 MBC 아나운서 출신 임국희가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1961년 KBS를 거쳐 1964년 MBC로 옮겨 '11시의 희망음악' 등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