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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1/7/2026Resumen IA
멕시코 월드컵 16강 진출 축하 인파 중 3명 질식사
멕시코가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 100만 명 넘는 인파가 몰려 3명이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44세 남성, 19세 여성, 48세 여성의 사망을 확인했으며, 시장은 애도를 표하고 책임감 있는 축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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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 100만 명 넘는 인파가 몰려 3명이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44세 남성, 19세 여성, 48세 여성의 사망을 확인했으며, 시장은 애도를 표하고 책임감 있는 축하를 당부했다.

한국이 멕시코에 0대1로 석패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의 시청률이 17.7%로 집계됐다. KBS 2TV는 10.9%를 기록하며 JTBC(6.8%)보다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멕시코에서 월드컵 시즌을 맞아 '파니니' 스티커 수집 열풍이 거세다. 과달라하라 도심에는 스티커 교환 및 거래를 위한 대규모 거래소가 형성되었으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열띤 흥정을 벌이고 있다. 파니니 그룹은 월드컵 관련 상품으로 막대한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