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후 첫 공식 행사…금감원도 "모험자본 공급 확대 제도 지원" 화답
이동철 여신금융협회 회장이 취임 후 첫 공식 행사로 신기술금융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투자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금융감독원도 모험 자본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약속하며 화답했다.

이동철 여신금융협회 회장이 취임 후 첫 공식 행사로 신기술금융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투자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금융감독원도 모험 자본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약속하며 화답했다.

금융감독원과 네이버페이가 모험자본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을 완화하고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해 공동 추진해 온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증권사, VC, 중소·벤처기업 등 이용자별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며 약 3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쳐 고도화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스타트업 발굴부터 후속 투자, 스케일업, IPO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연속형 모험자본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적 금융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5년간 9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 계획을 공개했으며, 7조원을 생산적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다.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FSS) announced it held a briefing session for a venture capital platform aimed at bridging information asymmetry between innovative companies and securities firms/VCs. The platform, co-developed with Naver Pay, is slated for launch in July to facilitate productive finance by expanding information sharing in the venture capital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