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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11.06.2026Resumen IA
무안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유치 위한 민관 합동 대책위 출범
무안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유치를 위해 민관 합동 대책위를 구성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 대책위는 무안 주청사 확정, 3개 청사 균형 운영 거부 등을 요구하며, 김산 군수는 무안이 입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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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무안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유치를 위해 민관 합동 대책위를 구성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 대책위는 무안 주청사 확정, 3개 청사 균형 운영 거부 등을 요구하며, 김산 군수는 무안이 입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김산 무안군수 당선인은 3선 연임 성공 후 "중단 없는 무안 발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주청사 사수, 군공항 이전 협의 등 핵심 현안을 군민 입장에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집권 민주당의 힘을 바탕으로 RE100 국가산단 조성 등 미래 먹거리 창출과 민생 정책을 신속하게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산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후보가 55.89% 득표율로 3선 연임에 성공했다. 개표율 99.95% 기준, 무소속 정영덕 후보를 앞섰다. 김 당선인은 무안 발전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주청사 사수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