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청사 공사에 950억 투입, 지방채 4천360억 발행... 민생 회복 재정 여력 축소 비판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충북도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도청 청사 공사에 950억원을 투입하고, 지방채 4천360억원을 발행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도청 청사 공사 비용은 민선 7기 때보다 48배 증가한 금액으로, '3고 위기' 속 민생 회복에 필요한 재정 여력을 축소했다고 지적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충북도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도청 청사 공사에 950억원을 투입하고, 지방채 4천360억원을 발행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도청 청사 공사 비용은 민선 7기 때보다 48배 증가한 금액으로, '3고 위기' 속 민생 회복에 필요한 재정 여력을 축소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와 정부 모두 물가 안정과 민생 회복에 사활을 거는 각오로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중동 전쟁 종전 가능성과 고유가·고물가 상황을 언급하며 민생 경제 회복과 산업·경제 미비점 보완에 전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은 취임 100일 안에 민생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인천의 미래를 위한 공항·항만 AI 접목, 바이오 산업 육성, 원도심 문화 발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정치력을 활용해 인천의 현안을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As the June 3 local elections approach, Suwon's mayoral candidates Lee Jae-joon, Ahn Gyo-jae, and Jeong Hee-yoon are prioritizing livelihood recovery. Lee focuses on attracting businesses, Ahn on creating revenue models from city assets, and Jeong on talent education and affordable commercial sp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