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8 sa önceResumen IA11살 시각장애 소녀, 35년차 로커 박완규도 극찬한 무대11살 시각장애 참가자 서정민 양이 제11회 이음 가요제에서 선보인 무대가 록밴드 부활 보컬 박완규 씨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박 씨는 "100톤짜리 해머로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라며 "노래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 무대"라고 극찬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