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사기 위험 정보 9월부터 한눈에 확인…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오는 9월부터 전세 계약 전 선순위 보증금, 근저당권 설정 여부,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 전세사기 위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 합동 회의를 통해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으며, 57종의 정보를 연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전세' 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9월부터 전세 계약 전 선순위 보증금, 근저당권 설정 여부,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 전세사기 위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 합동 회의를 통해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으며, 57종의 정보를 연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전세' 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 춘천 민간임대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시공사 부도와 보증사고로 임대보증금 피해를 입은 가운데, 사업 정상화를 추진하던 투자회사가 사업 포기를 알려오자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HUG's jeonse guarantee claims fell 53.1% YoY to 269.3 billion won in Jan-Apr 2024. Debt recovery exceeded claims for the first time, reaching 156%, leading to a net profit of 1.57 trillion won in 2023.

Daewoo E&C has paid its 50 billion won bid deposit for the Seongsu 4th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in Seoul, joining Lotte E&C in a two-way competition. The project, with a total construction cost of 1.36 trillion won, involves building 1,439 housing un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