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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26Resumen IA
일제시대 한국인과 결혼한 마지막 '재한 일본인 처' 야마구치 마스에 씨 별세
일제시대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재한 일본인 처' 모임인 부용회의 마지막 국내 생존자 야마구치 마스에 씨가 향년 97세로 별세했다. 1929년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태어나 18세에 한국에 와 한국 국적을 취득했으나 이름은 계속 사용했다. 부용회는 1966년 발족했으며, 재한 일본인 처들은 한국 사회에서 차별과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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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