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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hace 3 díasResumen IA
공주시, 폭염 피해 예방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 가동
충남 공주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 시는 취약계층 지원, 무더위 쉼터 연장, 농업인 야외 작업 중단 안내, 전력 수급 점검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며 시민 건강과 안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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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a

충남 공주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 시는 취약계층 지원, 무더위 쉼터 연장, 농업인 야외 작업 중단 안내, 전력 수급 점검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며 시민 건강과 안전을 강조했다.

충남도가 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지대본을 가동하고 공무원 220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현재까지 공주 요양병원 침수 등 21건의 피해가 접수되었으며, 도는 위험 지역 예찰 강화와 사전 통제 등을 지시했다.

한국전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투·개표소에 차질 없이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한전은 4중 전원 체계를 구축하고 선거 당일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6천607명의 직원을 비상근무에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