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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e 7 horasResumen IA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심에서도 '비화폰 인도·증거 인멸' 무죄 주장
비상계엄 선포 직전 비화폰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 김 전 장관의 변호인단은 11일 서울고법 심리에서 '범죄 증명이 없으므로 무죄'를 주장하며, 특검의 '여론 조작'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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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5 min de lect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