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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o·22.06.2026Resumen IA
이란, IAEA 핵 사찰단 활동 재개 합의…미국 부통령 발언에 외무부 "절차 따라 협력"
이란 외무부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IAEA 핵 사찰단 활동 재개 합의 발언에 대해 절차에 따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통신은 미국과의 회담에서 핵 협상 관련 새로운 합의는 없었으며, MOU 13조 이행이 전제 조건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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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란 외무부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IAEA 핵 사찰단 활동 재개 합의 발언에 대해 절차에 따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통신은 미국과의 회담에서 핵 협상 관련 새로운 합의는 없었으며, MOU 13조 이행이 전제 조건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재무부 장관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약속과 IAEA 사찰단 재입국 허용을 조건으로 원유 생산·판매·배송 관련 제재를 60일간 추가 면제한다고 밝혔다. JD 밴스 부통령은 핵사찰단 활동 개시가 이번 주 중으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과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사찰단의 이란 내 활동 재개에 합의했다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이번 합의가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 종식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및 지역 내 충돌 방지 메커니즘 구축도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국제 핵사찰단의 이란 내 활동 재개에 합의했으며, 핵사찰단은 이번 주 중 복귀할 예정이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양국이 최종 합의를 위한 훌륭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미국 부통령 JD 밴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의 이란 복귀를 포함한 종전 양해각서(MOU)가 서명식 후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합의가 오바마 행정부의 핵합의와 달리 이란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파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