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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전 대통령 아사드, 궐석 재판서 사형 선고
시리아의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이 궐석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아사드 전 대통령은 2011년 아랍의 봄 민주화 운동을 무자비한 학살로 진압하고, 이후 내전에서 무차별 살인 등 전쟁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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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시리아의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이 궐석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아사드 전 대통령은 2011년 아랍의 봄 민주화 운동을 무자비한 학살로 진압하고, 이후 내전에서 무차별 살인 등 전쟁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중국 법원이 약 5천억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방 간부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이는 중국 사법 판결 중 단일 수뢰죄 기준 최대 규모로, 시진핑 주석의 반부패 운동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2015년 태국 방콕에서 20명의 사망자를 낸 폭탄 테러 사건의 피고인 2명에게 10년여 만에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됐다. 이들은 중국 신장 출신 위구르족 남성으로, 범행 동기는 태국 정부의 위구르족 난민 송환에 대한 보복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