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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13/7/2026Resumen IA
이민정책연구원, 중국동포·고려인 2천명 전국 실태조사
이민정책연구원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체류 중국동포와 고려인은 취업 업종, 임금, 사회보장 등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중국동포는 서비스업 중심, 고려인은 제조업 집중으로 소득 격차가 나타났으며, 의료급여 수급률도 고려인이 훨씬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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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4 min de lectura

이민정책연구원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체류 중국동포와 고려인은 취업 업종, 임금, 사회보장 등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중국동포는 서비스업 중심, 고려인은 제조업 집중으로 소득 격차가 나타났으며, 의료급여 수급률도 고려인이 훨씬 높았다.

일본 정부가 경제활동 세대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대신, 70세 이상 고령층의 의료비 본인 부담을 능력에 맞춰 인상하는 사회보장제도 개혁을 추진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본인 부담률 적용 대상도 확대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의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 체계를 개편해 이사나 시설 이동 시 번호 변경 불편을 줄이고 신상 노출 가능성을 없앤다. 또한 복지 연계 및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유령수급'을 방지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이웃을 잇고, 마을을 살리다'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자살 예방 홍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5일부터 온라인 복지 포털 '복지로'에서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난방비 일부를 지원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정부가 사회보험료 징수 통합을 추진하며 국세청 중심의 '사회적 징수 통합'을 제안했다. 이는 소득 파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며, 지역가입자의 재산 보험료 폐지를 통해 공정한 부과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