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소상공인·복지시설 노후 냉난방기 교체 지원
청주시가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냉난방기를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에너지취약시설 에너지효율 플러스사업'을 추진한다. 총 예산 8억6천500만원으로, 소상공인 신청은 조기 마감됐다.

청주시가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냉난방기를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에너지취약시설 에너지효율 플러스사업'을 추진한다. 총 예산 8억6천500만원으로, 소상공인 신청은 조기 마감됐다.

SK하이닉스 직원 김종훈 씨가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3천958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김 씨는 나눔을 통해 이웃의 미래를 밝히고 싶다며, 가진 것을 나누는 데서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고 밝혔다.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이 해산 시 잔여재산을 국가·지자체에 반환하지 않고 자체 처분할 수 있게 됐다. 전북에서 81곳의 법인이 해산 또는 목적 변경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는 보육 공백을 막으며 자원 활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올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88곳을 대상으로 '서울형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평가를 보완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시작된 이 평가는 장애인복지관, 노숙인 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운영 실적과 이용자 만족도를 조사하며,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25곳에 대한 시범 평가도 함께 진행된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5일 '우리강원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출범하고,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물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7월 15일까지 진행되며, 3억 원 규모의 성금으로 여름 상비 용품과 보양 식품을 3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폭염과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IBK기업은행은 성금 2억5천만원을 기부했다.

경북도는 15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경북 희망 여름 나눔 캠페인'을 출범하고 31일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캠페인은 폭염, 집중호우, 냉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여름철을 맞아 '우리울산,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성금은 저소득 가정, 에너지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의 폭염 대응 사업에 사용된다. 캠페인은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울산 울주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노약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급식시설 28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오는 19일까지 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상태 등을 확인하며,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 후 재점검할 예정이다.

한림ESG위원회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AI 기반 사회성 훈련 프로그램 기초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의료·복지기관의 AI 활용 사회복지 실천 방향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라오스 어린이날을 맞아 라오스 국립아동병원을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2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재단은 라오스지부를 통해 현지 환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Woori Bank has signed an agreement to become the main bank for the Korea Social Welfare Mutual Aid Association for the next three years, managing its fund management system and offering preferential financial products to social welfare wor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