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사무실 흉기 난동 협력업체 직원,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LG전자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협력업체 직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한 것과 달리 정씨는 업무 교체 제안을 해고 통보로 오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LG전자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협력업체 직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한 것과 달리 정씨는 업무 교체 제안을 해고 통보로 오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고법은 헤어진 내연녀의 남편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 노력과 부모의 탄원을 고려해 감형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술값 문제로 시비가 붙은 노래방 업주에게 앙심을 품고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업주 B씨를 찔러 다치게 했으며,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가 검거됐다.

충남 홍성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경 홍성읍 한 상가에서 지인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으나, CCTV 분석 등을 통해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B씨는 수술 후 회복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에서 전 연인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 피고인 장형준(34)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 준비 후 즉시 실행한 점 등을 들어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았다.

A 58-year-old Seoul district office employee, identified as A, has been arrested and sent for trial on charges of attempted murder after stabbing his ex-girlfriend with a knife on May 25th in Seodaemun-gu, Seoul. The victim is in stable con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