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ítica22.06.2026Resumen IA경기도, 중동 사태 여파 고무·플라스틱·섬유업 근로자 1700명에 50만원씩 지원경기도는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고무, 플라스틱, 섬유업 근로자 1,70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기근속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고용노동부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중위소득 70% 이하 근로자가 대상이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