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 desarrollo
Deportes·20.06.2026Resumen IA
인천도시공사,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서 일본팀에 1점 차 승리
인천도시공사가 20일 열린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일본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를 34-33으로 꺾고 우승 상금 500만원을 차지했다. MVP 이요셉이 11골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연
연합뉴스
인천도시공사가 20일 열린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일본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를 34-33으로 꺾고 우승 상금 500만원을 차지했다. MVP 이요셉이 11골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한국 핸드볼 최초로 부부 동반 우승을 달성한 박영준(인천도시공사)과 송해리(SK슈가글라이더즈)가 20일 열리는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박영준은 일본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와, 송해리는 지라솔과 경기를 치른다.

오는 20일 여수에서 열리는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 출전할 일본 남녀팀이 확정됐다. 남자부에는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 여자부에는 가가와은행 지라솔이 참가하며, 한국은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