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편의점 로손, 엔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범 도입
일본 편의점 로손이 다음 달 초 도쿄 미나토구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점에서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 결제 시스템 실증 실험을 시작한다. 이는 일본 편의점 업계 최초로, 가맹점 수수료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일본 편의점 로손이 다음 달 초 도쿄 미나토구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점에서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 결제 시스템 실증 실험을 시작한다. 이는 일본 편의점 업계 최초로, 가맹점 수수료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현대카드는 현대자동차 미국·멕시코 법인 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법인 송금 기술검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검증에는 현대카드, 현대차, 테더, 아발란체, 액심이 참여했으며, 2만 달러를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해 송금 후 재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보생명이 EQBR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보험료 수납 및 보험금 지급 서비스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을 검증했다. 양사는 디지털 지갑의 스테이블코인으로 보험료를 자동 납부하고 기존 시스템에 실시간 반영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일본 3대 메가뱅크(미쓰비시UFJ, 미쓰이스미토모, 미즈호)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올해 회계연도 내 공동 발행한다. 주식·채권 등 결제 수단으로 활용해 시장을 선점하고, 금융당국도 전담 부서를 신설해 지원 및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Financial firms are accelerating efforts to form consortia for issuing and circulating won stablecoins, despite legislative delays. KB Financial is reportedly partnering with Toss, while Shinhan Financial is exploring collaboration with Samsung Financial. Kakao is seeking bank partners, and Hana Financial announced a significant investment in Duna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