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 장관, 해운대해수욕장 안전 및 피서객 불편 사항 점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과 피서객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장관은 안전 요원 증원, 바가지요금 근절, '알박기' 단속 등을 지시하며 안전과 이용객 편의를 강조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과 피서객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장관은 안전 요원 증원, 바가지요금 근절, '알박기' 단속 등을 지시하며 안전과 이용객 편의를 강조했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협력업체 소속 우즈베키스탄 국적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노동계가 현장 안전관리 부실과 외국인 노동자 안전대책 부재를 주장하며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 회사는 '특별 안전기간'을 선포하고 전사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오송 참사 3주기를 맞아 추모식 준비 상황과 지하차도 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올해부터 정부와 유가족 등이 공동으로 추모 행사를 개최하며, 지하차도 통제 기준 강화 및 진입 차단 시설 설치 확대 등 제도 개선 사항을 확인했다.

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축제·행사 25곳을 다중운집인파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4단계 안전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사전 점검반과 현장 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안전 계획 수립, 시설 점검, 폭염 대응 등을 점검하며, 행사 당일에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포항 지역에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철강단지와 건설현장 등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기업과 포항시, 경북도는 작업자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도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단독 선정되었다. 작년 '보통'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농업 분야 재난관리 역량 성장을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6주간 대부도 안전관리 대응기간을 운영하며, 방아머리해변, 구봉공원·해변, 탄도항 등 주요 관광지의 안전을 강화하고 불법 주정차, 노점상,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민원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취약계층 보호, 폭염저감시설 운영, 농업·건설 현장 안전관리 등을 포함한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 무더위쉼터 864곳 운영, 횡단보도 그늘막 추가 설치, 살수차 운영, 냉방용품 지원 등이 포함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안전물품 공급, 현장 안전개선, 안전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서울연구원이 일본 나고야대학교와 기후변화 및 안전관리 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연구 성과는 서울시 도시 재해대응 및 안전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9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장과 숙박시설의 식음료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오유경 처장은 현장을 점검하며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북 경주의 대표 놀이공원 경주월드에서 최근 놀이기구 사고가 잇따르면서 시설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빈 객차 추락 사고를 포함해 최근 몇 년간 반복된 사고에도 인명 피해가 크지 않아 행정·형사 처벌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안전 관리 체계 보완 필요성이 제기된다.

전국 놀이공원과 테마파크에서 놀이기구 사고가 잇따르면서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문 인력 점검과 지자체의 사후관리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0일 석유화학 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업계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3,200억원을 투자했으며, 법령 준수율 100%를 기록했다. 다만 일반 산업재해는 지속 발생해 예방 중심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AI 기반 안전관리 강화와 인재 양성을 통한 건설산업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 금탑산업훈장은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가 수상했다.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은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육군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위험성 평가의 현장 적용 전략과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되었다.

에쓰오일은 협력사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2026 스마트 안전보건 박람회'에 참가해 최신 산업안전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디지털 위험 예지 기술, 스마트 안전 장비, VR/XR 활용 콘텐츠 등을 체험하며 안전관리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충남교육청은 8일 아산 송남초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학교 시설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재발 방지 조치를 확인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살폈다.

충주시장 선거 투표지 재검표를 앞두고 경찰이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6월 15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재검표 현장에 2개 기동대를 투입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다. 이번 재검표는 맹정섭 후보의 당선무효 소청에 따라 결정되었으며, 수개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원 정선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537명의 근로자에게 보호장구를 지급하고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근로 환경 및 인권 침해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로 제작한 '대규모점포 실내 다중운집인파사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위기상황 매뉴얼'이 현장에 안착 중이다. 의무화된 매뉴얼 작성을 위해 구가 제작·배포했으며, 현재 관내 대규모점포 53곳 중 44곳이 자체 매뉴얼을 마련했다.

충남도가 법정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에서 제외된 소규모 지방어항 공사에 적용할 자체 기준을 마련했다. 도서지역이나 고위험 해상작업 현장에 적용되며, 안전 대책 마련 및 전문가 점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우건설은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안전등급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도는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해 우수 협력사에 인센티브를, 미흡한 회사에는 페널티를 부여한다.

강원 고성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대상 취약 노인 735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 수시 확인, 행동 요령 홍보 등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