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전국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전국적인 호우 예보에 따라 19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침수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및 통제, 긴급 재난 문자 신속 전달 등을 당부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적인 호우 예보에 따라 19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침수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및 통제, 긴급 재난 문자 신속 전달 등을 당부했다.

삼척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4일까지 전담팀을 운영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 및 야간 입수 시범 연장 등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계획을 발표하며 인공지능 감시망 도입, 처벌 강화, 특별감시단 출범 등을 통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취급을 막겠다고 밝혔다. 프로포폴 등도 투약 이력 확인 대상에 포함된다.

울산 울주군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 대상이며,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받는다.

한국동서발전은 폭염·태풍 등 여름철 기상 위험에 대비하고 후속 해체공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호남화력 2호기 보일러 구조물 발파 철거를 안전하게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철저한 안전관리와 제3의 전문기관 재검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질병관리청 등과 함께 18-19일 제주에서 생물안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동물, 인체, 수산 분야 전문가 500여명이 참석하며,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 공유 및 생물안전 기술 동향을 논의한다.

정부가 예년보다 빠른 무더위에 대비해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을 조기에 가동하고 안전요원을 확충하며 구명조끼 무료 대여를 확대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특별대책 기간을 앞당겨 운영하고, 하천·계곡, 해수욕장, 국립공원, 연안 위험구역 등에 총 5천731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 구조를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38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물놀이 관리지역 15개소에 배치되어 근무하며, 안전 교육을 이수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농업부 공무원 7명을 초청해 농산물 안전관리 기술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잔류농약, 중금속 등 농산물 위해요소 분석법 교육과 첨단 분석 장비 활용 실습을 포함한다.

국토교통부는 늘어나는 노후 교량 등 SOC 해체공사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한다. 첫 회의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며, 설계, 시공, 안전진단, 제도지원 등 4개 분과에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 이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전면 개편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중심의 '안전문화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위험물 관리 현황과 공정 위험성을 평가하고 안전관리시스템 전반을 진단하여 개선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The Mokpo Coast Guard held a kick-off meeting with local autonomous patrol units to build a community-participatory coastal safety management system. The initiative aims to expand safety activities and establish a public-private cooperation system to detect and share risks early, addressing limitations in managing vast coastal areas with limited personnel.

The Donghae Regional Coast Guard will strengthen safety measures for coastal areas until September 30 to prevent accidents. Analysis shows 98% of drowning victims did not wear life jackets, and 68% of accidents occurred in summer.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경북 청송을 방문해 여름철 호우·폭염 대비 주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산사태 예방시설과 주민 대피체계,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 등을 확인했다.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ill investigate Seoul City and construction companies for violations related to the demolition of the Seosomun Overpass. The investigation will focus on safety management and coordination with railway authorities.

면허 없는 10대에게 ATV를 빌려주고 안전 교육을 소홀히 해 사망 사고를 낸 60대 업주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5만원이 선고됐다. 법원은 피고인의 과실이 사망의 직접적 원인이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고 과거에도 무면허 운전 방조 전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반도체 핵심 공정에 사용되는 EUV 장비 도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장비 도입 기간이 최대 25일 단축되고 비용도 절감될 전망이다.

President Lee Jae-myung visited Baekun Valley, a site of his signature 'valley restoration' project from his Gyeonggi governor days. He checked the usage and safety management of the valley, interacted with citizens and merchants, and instructed the Minister of Interior and Safety to strengthen management and cleaning eff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