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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넘어 '만원의 저녁밥'까지…선배들의 따뜻한 나눔 확산
고물가 시대에 대학가에서 졸업생들이 후배들의 식사를 지원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넘어 '만원의 저녁밥'까지 제공하는 대학이 늘고 있으며, 이는 세대 간 연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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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고물가 시대에 대학가에서 졸업생들이 후배들의 식사를 지원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넘어 '만원의 저녁밥'까지 제공하는 대학이 늘고 있으며, 이는 세대 간 연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육중완 밴드 강준우가 임신 25주 만에 690g으로 태어난 초미숙아 아들 강우주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아들은 현재 1.4kg을 돌파했으며, 부모와 의료진의 보살핌 속에 성장 중이다. 강준우는 아들을 위해 "악착같이 살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