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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23.06.2026Resumen IA
수원 119안전센터, 경기남부청 폭발물 설치 협박 우편물 접수…경찰 수사 착수
수원시 119안전센터에 경기남부경찰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 우편물이 접수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우편물에는 수제 폭탄 10개를 설치했으며 내일 정오에 붕괴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발송인은 과거 유사한 협박 우편물을 보낸 인물과 동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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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수원시 119안전센터에 경기남부경찰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 우편물이 접수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우편물에는 수제 폭탄 10개를 설치했으며 내일 정오에 붕괴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발송인은 과거 유사한 협박 우편물을 보낸 인물과 동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무기징역이 확정된 장대호가 교도소장이 동의 없이 우편물을 개봉해 권리를 침해했다며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직원의 실수로 도장이 찍혔으나 재발 방지 노력이 있었고, 피해 회복이 이뤄진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