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esarrolloCrime·18.06.2026Resumen IAJMS 총재 정명석, '월명수' 판매 혐의 첫 재판서 혐의 부인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가 신도들에게 약수터 물을 '월명수'로 판매해 22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정 씨 측은 약수를 무료로 제공했다고 주장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