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ud11/6/2026Resumen IA국립보건연구원·삼성서울병원, 신생아 희귀질환 신속 진단 체계 구축국립보건연구원과 삼성서울병원이 협력하여 급성 중증 희귀질환 신생아의 유전 질환을 평균 5.5일 만에 진단하는 신속 유전체 분석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기존 4~6주 소요되던 진단 기간을 크게 단축시켜 맞춤형 치료에 즉각 적용 가능하게 한다.연연합뉴스2 min de lectura